'신기하고 재밌는 매직 페스티벌’…28일 고창읍성 광장서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18년 04월 24일(화) 14:08
고창군이 이달 28일 오후 5시 고창읍성 앞 야외 특설무대서 국가대표 마술사들이 총출동하는 ‘매직 페스티벌’ 공연을 마련했다.

‘매직 페스티벌’은 실험적인 퍼포먼스를 비롯해 관객들과 함께 열광할 수 있는 다이나믹하고 화려한 비주얼 쇼를 통해 다년간 콘서트 경험을 쌓아 온 국가대표급 마술사들이 총출연해 마술, 저글링, 변검, 파이어 쇼, LED 퍼포먼스 등 환상적인 쇼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대만 국제마술대회 대상, 서울 123매직컨벤션 마술사상을 수상한 고창출신의 박종원 마술사를 비롯해 국내최초 해산물 마술사이자 SBS 스타킹 216회에서 우승한 김영진, 태국 국제매직페스티벌 초청공연과 SBS 스타킹 176회에 출연한 박준영, 국제마술협회 I.B.M 정회원이자 동아인재대학 마술학과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문정수 마술사가 참여한다.

공연 관계자는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시키는 기회를 제공하고, 어른들에게는 가족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시간이 될 이번 공연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모두가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공연은 ‘제15회 고창청보리밭축제’를 기념해 모든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창읍성 무료입장 행사’와 마술 공연 중간 중간 ‘고창특산품 경품증정 이벤트’도 펼쳐질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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