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호근 고창군수 예비후보 "흠집·비방·흑색 선거는 이제 그만"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8년 04월 19일(목) 09:21 |
이 예비후보는 "더불어 민주당에 대한 높은 지지속에서 경선 통과가 마치 당선이라는 착각에 빠져 상대 후보에게 흠집내기 비방, 흑색선전이 난무하고 있다"며 "현직인 박우정 후보는 신속한 예비후보등록을 통한 바람직한 경선 동참을, 장명식 후보측은 ‘고창군수부인의 갑질의혹’ 사건에 매달리기보다는 고창발전을 위한 정책선거에 임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 후보는 또 "특정 후보를 돕기 위해 내가 출마했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아무리 선거가 비방 흑색선거로 치닫는다 해도 소신을 갖고 출발한 후보를 향해 허위 사실을 퍼트리는 것는 인간 도리상 있을 수 없는 일이다"며 강하게 비난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그런 흑색비방 선거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법적 책임을 묻는 것은 물론이며 소문의 진상을 끝까지 추적해 해당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당선무효 투쟁을 벌여가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한빛원전으로부터 지방세 200억을 받아 내고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을 현 26억에서 77억으로 끌어올릴 것이며 운곡저수지 사용료 또한 징수 받겠다"고 선거 공약을 밝혔다.
또 고창에서 생산되는 쌀 소비를 위해 외식업소에 포대 당 3500원의 소비지원금을 지급하고 노령화를 대비해 관공서에서부터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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