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농어촌공사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협약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8년 03월 30일(금) 11:03 |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면소재지의 기능을 강화하고 문화‧복지시설을 확충하여 마을주민의 삶의 질 향상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아산면과 공음면이 선정됐다.
30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올해부터 2021년까지 총 120억원을 들여 아산면에는 희망센터 조성, 행복채움터 리모델링, 배수시설 개선, 가로경관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하며, 공음면에는 어울림센터 및 어울마당조성, 보행자 안전도로 조성, 작은목욕탕 리모델링, 쉼터조성, 마을방송시스템 구축 등 주민실생활에 필요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창조적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성송면 삼태마을, 신림면 입전마을의 사업도 한국농어촌공사와 위·수탁계약을 맺고 2019년까지 왕버들나무숲 주변정비, 쌈지공원 조성, 마을우물터 복원, 용추돌담길 조성, 우물 및 쉼터정비, 용추 폭포길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박우정 군수는 “앞으로도 농촌개발에 대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농촌지역에 활기를 불어 넣어 농촌중심지 역할증대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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