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상 고창미래전략硏 소장, 2월3일 출판기념회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8년 01월 25일(목) 11:36 |
유 소장은 "이번 출판기념회는 여느 행사와 다르게 긴 시간동안 책 내용을 중심으로 독자들과의 토론, 저자 사인회, 저자와의 사진촬영 등 충분한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신간 ‘바꿔야, 바뀐다’는 ‘일본발 지방자치 정책실험’, ‘실버산업을 잡아라’, ‘일본의 지방자치와 지역경영’, ‘고창사람 유기상의 꿈’, ‘조선후기 실학자의 풍수사상’ 에 이어 그의 여섯 번째 저서이다.
부제인 ‘유기상, 군민속으로’에서 알 수 있듯이 저자인 유 소장은 귀향 후 4년 동안 고향인 고창에서 살아온 흔적을 기술했다.
전북도 기획관리실장, 문화체육관광국장, 익산부시장 등 중앙과 지방정부에서 37년간 종합행정전문가의 시각과 군민속으로 들어가 각계 각층 전문가들과 만나 고창의 미래 발전에 대한 소중한 의견을 경청하고 수첩에 적은 민원, 정책 그리고 신문기고 칼럼 등으로 내용이 꾸며 졌다.
유 소장은 '고졸, 방송대 출신으로 9급 공무원 – 7급 – 행정고시'라는 특별한(?) 이력으로 행정 전문가로 불리며 ‘전주 한옥마을’, ‘전주국제영화제’, ‘전주세계소리축제’, ‘생활체육대축전’ 등 굵직한 전북도 문화 체육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렀으며 특히 2013년 전북도청 공무원노조들이 뽑은 '베스트 간부 공무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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