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숙원 사업 등 지역개발 위해 232억 투입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8년 01월 11일(목) 13:13 |
군은 영농기반시설 확충과 주민편익도모를 위해 소규모주민숙원사업,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 새뜰마을사업 등을 추진한다.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77억을 투자하여 농로포장과 용배수로정비, 마을회관, 모정정비를 통해 주민 실생활에 꼭 필요했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농업기반시설은 영농기 이전에 완료하여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농촌생활환정비사업’은 22억원을 투입해 1970년대 새마을사업으로 추진한 마을안길이 노후화되고 협소하여 마을안길과 하수도 정비를 통한 주민불편이 시급했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89억원으로 면소재지를 중심으로 배후마을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공동문화복지 공간을 조성해 다양한 생활편익시설과 문화시설을 확충한다.
또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89억원으로 면소재지를 중심으로 배후마을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공동문화복지 공간을 조성해 다양한 생활편익시설과 문화시설을 확충한다.
‘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에는 22억원을 투입해 어울림센터 및 마당조성, 돌담길 정비, 고인돌 공동체 정원조성, 샘터정비 등을 추진하며 고창읍 당촌권역, 고수면 연동마을, 아산면 주진마을, 성송면 삼태마을, 신림면 입전마을의 5개소를 추진한다.
또 취약지역 주민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22억원을 들여 고창읍 동부리와 신림면 가평마을을 대상으로 새뜰마을사업을 추진한다.
박우정 군수는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불편함을 느꼈던 부분들을 해결하고 문화복지사업을 추진하면서 보다 주민들의 삶이 보다 윤택해질 수 있도록 지역개발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하는 군정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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