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정 릴레이'…이웃돕기 성금 답지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8년 01월 05일(금) 10:54 |
4일 군에 따르면 흥덕면 소재 콘크리트 시멘트 제조업체인 (유)태산산업(대표 김소연)은 고창군을 찾아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고 싶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고수농공단지에 위치한 ㈜대일하이텍(대표 박상규)도 300만원을 전달하며 성금 기탁 행렬에 동참했다.
태양광 발전장치와 배전반 제조 설치업체인 ㈜대일하이텍은 매년 고창군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 ㈜대한고속(대표 김재두) 고창영업소 직원들도 500만원을 전달했다.
고창영업소 정병필 소장은 "지역 내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기탁된 성금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흥덕면 신흥건설㈜(대표 이태만)은 100만원을 기탁했고 묘지이장업체인 ㈜가나묘지이장(대표 최정환)는 150만원을 기탁했다.
박우정 군수는 “새해에도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이 희망과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도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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