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署, 16~22일 수능 청소년 유해환경 특별단속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7년 11월 14일(화) 15:06 |
이번 단속에선 고창교육청, 패트롤맘, 자율방범대와 함께 청소년 탈선·비행우려지역을 중심으로 가시적 예방순찰을 전개하는 한편, 술·담배 판매행위는 합동 단속할 예정이다.
또 학교·가정 밖 청소년 발굴 및 비행청소년에 대해서는 선도·보호조치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며, 특히 유흥비 마련을 위한 금품갈취, 절도 등 범죄행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수사해 원칙적으로 형사입건할 방침이다.
박헌수 서장은 “수능을 마친 청소년들이 순간의 실수로 장래에 오점이 되지 않도록 가정과 학교는 물론 청소년 모두 우리의 자녀라고 인식하고 사랑과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