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종교 함께하는 추석명절 음식나누기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17년 09월 28일(목) 17:34
고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소장 김종균)는 28일 여성회관에서 종교계와 함께하는 한가위 명절 음식나누기로 햅쌀, 송편, 전 등을 준비해 300세대의 불우이웃과 시설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한 종교계와 함께하는 화합과 희망프로젝트 사업’으로 4대 종단과 협약식을 체결하고 명절 음식나누기를 진행해 독거노인과 어려운 형편의 이웃들에게 풍성한 한가위를 맞을 수 있도록 사랑을 담은 나눔을 전달했다.

이 행사는 고창군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고 4대 종단(대한불교조계종선운사, 고창성당, 원불교고창지구, 고창중앙교회)과 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의 네트워크 지원으로 추진하는 행사로 300세대에게 햅쌀, 송편, 전 등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박우정 고창군수, 최인규 군의장, 선운사(경우스님),원불교(양인경 교무), 고창성당(이성우 신부), 중앙교회(전종찬 목사), 사)전북자원봉사종합센터(김기원 이사장)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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