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 자동소화시스템 등 장비 지원사업 추진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17년 03월 21일(화) 14:31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안전한 어업환경 조성과 지역 내 어선어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어선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총 4000만원을 들여 관내 40대의 어선에 대해 초단파대 무선전화(VHF), 자동소화시스템, 구명조끼 등을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어업인들을 읍·면사무소와 고창군수협을 통해 신청받는다.

어선장비 지원사업을 통해 조업실적을 향상하고 안전한 조업환경을 확보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어업인들과의 지속적인 간담회 등 소통을 통해 어선 어업 경쟁력을 높이고 어업인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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