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경찰서-상하농원, '체험비 할인' 경찰복지 협약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6년 08월 30일(화) 16:18 |
이번 협약은 매일유업㈜ 고창 상하공장·상하농원과의 ‘안전한 지역 만들기 공감·참여치안 활성화’ 협약에 이어 두 번째로 전국경찰의 여가활동 및 복지증진과 상호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국 경찰관서 소속 전 직원, 본인포함 직계가족 4인까지 입장료 및 상시체험비를 할인받는다.
상하농원의 유기농 목장에는 30여마리의 젖소들과 새끼돼지, 양, 염소 등 먹이주기 체험을 할 수 있고 농원 내 4개의 공방에서는 소시지, 밀크빵, 치즈, 아이스크림 만들고 자신들이 만든 제품을 직접 맛볼 수 있다.
박재범 대표는 "경찰이 행복해야 국민이 행복하다는 생각을 하며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순홍 서장은 "경찰 가족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복지 증진이 기대되며 앞으로도 복지협약에 앞장서 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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